X

필스너우르켈, 오는 9일 '필스너 페스트' 진행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태현 기자I 2016.12.05 11:23:20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체코 맥주 필스너 우르켈은 올겨울 소비자에게 특별한 연말을 선사하기 위해 겨울 시즌 ‘필스너 페스트’를 오는 9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필스너 페스트는 매년 개최되는 맥주 축제로 도심 속에서 맥주, 푸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다. 올겨울 열리는 필스너 페스트는 소비자와 한데 모여 즐기는 연말파티의 의미를 담아 송년 분위기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

(사진=필스너 우르켈 제공)
본 행사의 콘셉트는 ‘EAT, PLAY, BEER’로 먹고, 즐기고, 마시며 즐겁게 맥주에 대해 배우는 신개념 맥주 놀이 공간이다. 단순히 맥주와 음식을 먹고 즐기는 파티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돼 소비자가 맥주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면서 배우고 경험할 수 있다.

행사는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 할레에서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시간은 9일 오후 7~11시, 10일 오후 1~11시, 11일 오후 1~8시까지다.

필스너 우르켈의 역사, 철학, 제조법 등 맥주 장인의 필수 노하우를 알기 쉽게 전수 받는 비어 토크쇼를 비롯해 축제의 분위기를 돋우는 밴드 공연, 영화 등도 준비돼 맥주 애호가들이 한데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행사 입장 티켓은 티몬과 위메프, 인터파크 등에서 날짜 별로 구매 할 수 있으며 가격은 장당 1만5000원이다. 맥주는 현장에서 500㎖ 3000원, 946㎖ 5000원으로 특별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