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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회장이 사재 30억원을 출연하고 임원진도 20억원을 기부한다.
GS 관계자는 “허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우리 사회의 미래 성장동력인 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일자리 창출의 마중물을 만들겠다는 청년희망펀드의 취지에 공감해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GS는 신규 고용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허 회장은 최근 열린 최고경영자 전략회의에서 “기업은 곳 사람이고 인재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젊은 인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육성돼야 지역사회와 국가경제의 밑거름을 마련할 수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전 계열사에 임금피크제를 도입키로 했으며 올해 360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지난해보다 400명 늘어난 규모다.
특히 올해 하반기부터 2017년까지 계열사별로 9700명을 신규 채용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