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승찬기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화증권(003530)으로부터 ㈜한화(000880) 주식 170만주를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해 매수했다.
9일 공시에 따르면 한화증권의 처분 금액은 509억원 규모. 지분취득으로 김 회장이 보유한 ㈜한화 보통주 수는 1683만7949주(22.46%)로 늘어났다.
한화증권은 "재무구조 개선과 영업용순자본비율 증대를 위해 지분 매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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