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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본사 및 지역 임직원, 가맹 경영주, 협력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딸기 꽃솎기와 수확, 시설 정비 등 작업을 직접 수행하며 생산 과정을 체험하고 농가와의 협력 관계를 점검했다.
세븐일레븐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상품 개발을 통해 상생 모델을 구축해왔다. 농촌진흥청과 협업해 지역 특화 농산물을 활용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관련 프로젝트는 ‘농업-기업 간 상생협력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딸기·천혜향 등 7종의 에이드 상품을 운영하며 누적 판매량은 1000만개를 넘어섰다.
이번 활동에서는 지역아동센터에 딸기를 기부하는 나눔도 함께 진행했다.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사회 연계를 동시에 강화하는 방식이다.
세븐일레븐은 향후에도 지역 농가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ESG 기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김성철 세븐일레븐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상품 생산 과정에 참여하며 상생의 가치를 체감했다”며 “지역 농가와 고객을 잇는 지속 가능한 모델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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