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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는 우선 AI 영양진단을 받는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칼로리, 당류, 단백질 관리 등 6가지 유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후 임상영양사가 설계한 맞춤형 식단을 배송받는다. 식단은 1일 1식으로 총 12식이 격일로 제공된다.
프로그램 기간에는 디자인밀 앱에 식이와 운동 기록을 남길 수 있다. 연속 혈당 측정기(CGM)를 통해 혈당 추이와 신체 반응을 24시간 모니터링한다. 축적된 데이터를 분석한 데일리 영양 리포트로 식습관을 점검할 수 있다. 성공적인 루틴 형성을 위해 매일 식사 메뉴 안내와 AI 맞춤 콘텐츠도 지원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2주간의 건강 데이터와 식습관 제안을 담은 종합 리포트를 제공한다. 소비자 가격은 27만2500원이다. 디자인밀 공식몰과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풀무원 관계자는 “뉴트리션 디자인 프로그램은 디자인밀이 그동안 쌓아 온 헬스케어 역량을 바탕으로 더 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고객이 지속가능한 건강관리 루틴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자인밀은 론칭을 기념해 내년 1월 11일까지 1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가정용 인바디 기기 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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