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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신제품 뷰티 디바이스 '하이포커스 샷 플러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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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기자I 2025.10.15 09:52:47

1.8㎜ 진피-4.5㎜ 근막 동시 자극으로 탄력·윤곽 개선
스킨부스팅, 콜라겐·히알루론산·엘라스틴 생성 도와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에이피알(278470)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이 기존 ‘하이 포커스 샷’의 업그레이드 모델 ‘하이 포커스 샷 플러스’를 선보였다. 에이피알은 이날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하이 포커스 샷 플러스(사진=에이피알)
15일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온라인 공식몰을 통해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 하이 포커스 샷 플러스를 공개했다. 이번 제품은 지난해 9월 출시한 하이 포커스 샷에 스킨부스팅 기능을 더한 리뉴얼 모델로 피부의 겉과 속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를 기반으로 한 마이크로 포커스 초음파와 전기 에너지를 활용한 스킨부스팅 기술을 결합해 피부 탄력과 윤곽을 동시에 돕는다.

하이 포커스 샷 플러스는 기존 제품 대비 피부 진피층에 전기 에너지를 전달해 자극하는 스킨 부스팅 기능을 추가했다. 하이 포커스 샷이 초음파를 통해 4.5㎜ 근막층을 자극해 피부 탄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하이 포커스 샷 플러스는 여기에 1.8㎜ 진피층을 자극하는 스킨부스팅 기능을 추가해 ‘더블 포커스 샷’ 기술을 구현했다는 것이 에이피알의 설명이다.

해당 기술은 피부 콜라겐,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생성 환경을 촉진시켜 사용자의 피부 탄력, 윤곽, 보습, 모공 관리 등 전반적인 피부 상태를 개선하는 한편 탄탄하고 윤기 있는 피부로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하이 포커스 샷 플러스는 기존 모델의 장점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세부 기능도 한층 강화했다. 기존 하이 포커스 샷은 피부 진피와 근육층 사이 4.5㎜ 깊이 근막층에 균일하고 규칙적인 초음파 에너지를 정교하게 조사해 피부 표면 자극과 통증을 최소화했다. 별도 카트리지 교체가 필요 없는 일체형 구조로 설계됐으며 중앙 헤드를 중심으로 4개의 플레이트형 전극 모듈을 장착해 전기 에너지가 피부에 고르게 전달된다는 설명이다.

제품 디자인과 설계도 전반적으로 개선했다. 색상은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의 인기 색상인 핑크와 화이트 2종으로 확대해 더욱 화사한 인상을 완성했다. 하이 포커스 샷 플러스를 포함한 메디큐브 에이지알 전 제품은 니켈과 코발트 등 금속 성분에 의한 알러지 위험으로부터 안전 인증을 받았다. KC인증 취득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성도 확보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하이 포커스 샷 플러스는 초음파가 바탕이 된 고가의 피부관리 기술을 가정용 디바이스에 구현하면서도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점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뷰티 디바이스를 지속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에이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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