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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원물을 큼직하게 썬 뒤 끓는 물에 데치지 않고 오븐으로 조리해 비타민, 미네랄 등이 물에 녹아 유실되는 것을 막고 채소의 아삭한 식감을 유지했다. 또한, 채소마다 익히는 정도를 달리해 영양소 보존율을 높였다.
함께 제공되는 소스는 △구운 마늘의 풍미를 더한 ‘갈릭오일 찜소스’ △고소한 참깨에 감칠맛을 더한 ‘참깨쯔유 찜소스’ △채소 본연의 맛을 살려주는 ‘올리브유 드레싱’ △새콤달콤한 매력을 더한 ‘칠리오일 디핑소스’ 등 총 4종이다. 매일 다른 소스가 동봉돼, 더욱 풍성한 채소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조리법도 매우 간편하다. 뚜껑 제거 후 전자레인지에 2분 30초간 데우면 따뜻하면서 아삭한 채소 식감을, 5분간 데우면 부드러운 식감의 샐러드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디자인밀’ 홈페이지와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해 정기 구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전용 보랭 가방에 담아 매일 새벽 냉장 상태로 배송돼 가정과 사무실 어디서든 편리하게 식단을 관리할 수 있다.
풀무원 ‘디자인밀’은 평균 300㎉로 포만감을 높인 칼로리 조절 식단 ‘300샐러드Meal’과 신선한 채소에 단백질을 풍부하게 더한 원볼밀 ‘그린밀프로틴’ 등의 샐러드 식단을 운영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린밀프로틴을 론칭한 2024년에는 전년 동기 대비 샐러드 카테고리 매출이 29.7% 성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풀무원은 올해 신제품으로 ‘무수분 찜샐러드’를 선보이며, 샐러드 라인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고객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갈 계획이다.
풀무원 디자인밀 관계자는 “‘무수분 찜샐러드’는 다양한 채소를 구매, 손질, 요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단 2분 30초로 단축해 바쁜 현대인 누구나 손쉽게 일상에서 채소를 더욱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고려해 영양 균형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는 구독 식단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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