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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여름 휴가 맞아 `써머 이스케이프 페스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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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현 기자I 2020.07.21 10:54:21
한국지엠의 소형 SUV 트레일블레이저. (사진=한국지엠 제공)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한국지엠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이전과 다른 여름 휴가를 보내게 될 고객들을 응원하기 위해 온라인 및 전시장 이벤트인 ‘써머 이스케이프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와 쉐보레 전시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한국지엠의 인기 모델인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트레일블레이저, 트래버스, 콜로라도와 관련된 간단한 퀴즈를 통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한국지엠은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제주도 여행 상품권(6명), 카즈미 캠핑세트 및 쉐보레 차량 4박 5일 시승권(12명), TUMI 20인치 캐리어(12명), 아이스크림 케이크 모바일 교환권(60명) 등 여름 휴가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전시장 방문 고객에 한해 편의점 모바일 쿠폰과 쉐보레 캠핑 의자를 제공한다.

한국지엠의 인기 모델인 트레일블레이저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개성에 따른 세 가지 디자인과 총 19개의 색상 조합, 동급 유일의 다양한 고급 옵션들로 젊은 소비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국내 판매 중인 모든 승용차와 SUV를 통틀어 가장 압도적인 차체 크기를 자랑하는 쉐보레 트래버스는 고성능 파워트레인과 다양한 안전편의 사양, 최대 2.2톤에 이르는 튼튼한 견인력을 앞세워 최근 ‘최적의 차박 캠핑카’로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콜로라도는 국내 유일의 정통 아메리칸 픽업트럭으로, 큰 차체가 선사하는 넉넉한 실내공간과 적재 능력, 험로 주행에도 끄떡없는 뛰어난 동력 성능과 안정적인 퍼포먼스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한국지엠은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모든 전시장에 빈틈 없는 방역 체계를 구축해 전시장을 찾는 고객이 안심할 수 있도록 모든 영업사원의 마스크 의무착용을 생활화 하고 있다. 시승 및 전시 차량의 손잡이, 스티어링휠, 기어노브, 각종 버튼 등 손이 자주 닿는 곳의 집중 살균소독을 통해 감염병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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