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대림산업(000210)이 국내 주택 호조 분석에도 3분기 실적 부진 우려에 약세를 나타내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29일 오후 1시35분 현재 대림산업은 전일 대비 3.38%(2700원) 내린 7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7만6800원까지 내리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증권가는 해외 현장에서 추가 비용이 반영되며 3분기 대림산업의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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