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CJ헬로비전(037560)은 17일 약 78억원에 음향기기 제조기업인 횡성유선방송 지분 100%(5000주)를 인수하기로 이사회 의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인수 목적은 영서방송 지분 31.57%을 보유한 횡성유선방송 인수로 영서방송의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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