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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 대통령과 오랜 정치적 동행을 강조하면서 “위기 속에서 검증된 실행력과 개혁 의지를 가까이에서 체득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기도정의 과감한 행정 혁신과 민생 중심 정책, 당대표 시절 당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개혁 과제를 추진했던 리더십은 이미 국민과 당원들의 평가를 받았다. 그 철학과 속도, 추진력을 성남 시정에 접목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 선거 주요 공약으로 시민 체감형 민생 행정 △청년과 신혼·중산층이 정착하는 도시 △원도심과 분당의 균형 발전 △미래 산업 기반 강화 △교통 인프라 확충 등을 제시했다.
김지호 대변인은 “성남시장은 정치적 상징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자리”라며 “이재명 정부와 보조를 맞추되 성남만의 미래 전략을 분명히 세우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김 대변인은 20일 성남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성남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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