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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문 전 대행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서울에서 처음으로 갖는 공개 강연으로 알려졌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되며, 한동수 전 대검찰청 감찰부장이 패널로 참여해 토론을 이어간다.
서강대는 “강연에서 문 전 재판관은 오랜 기간 판사와 헌법재판관으로 재직하며 겪었던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라며 “특히 법조인이 갖춰야 할 소명과 역할, 그리고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데 있어 헌법소원이 가지는 의미와 가치를 깊이 있게 다룰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