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방문한 김상식 감독은 김상일 병원장 안내로 병원 시설을 둘러보고, 직원들과 사인회를 가진 후 환담을 나눴다. 김 병원장은 김 감독의 우승을 축하하며 종합 건강검진권을 선물했다.
김 감독은 “H+하노이가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병원 발전을 기원했고, 김 병원장은 “한국의 선진 의료기술과 베트남 의료 역량을 융합해 신뢰받는 의료기관이 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2월 말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는 H+하노이는 내과, 외과, 소아과 등 12개 진료과를 운영한다. 또한, 3.0T MRI, 128채널 CT 등 최신 의료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국내 의사 5인을 포함한 약 80여명의 의료진과 직원이 상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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