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2015년부터 한국컴패션에 법률 자문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018년에도 한국컴패션으로부터 법률 자문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은 바 있다.
서정인 한국컴패션 대표는 “한국컴패션의 법률 자문으로 그동안 광장이 100여 건 넘게 도와줬다. 비단 경제적인 측면뿐이 아니더라도 선한 영향력의 가치로 환산하면 더 엄청난 숫자”라며 “지난 8년간 동참하고 섬겨주신 광장의 귀한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광장 공익활동위원회 위원장인 고원석 변호사(사법연수원 15기)는 “앞으로도 가난한 어린이 등 소외 계층을 위한 공익활동에 꾸준히 힘쓰는 광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