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7월 발표된 속보치 0.7%보다 0.1%포인트 상향 조정된 수치입니다.
아직까지는 4% 성장률 달성이 가능한 흐름이지만,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코로나19 4차 유행에 3분기 성장률이 얼마나 타격을 받을지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한국은행이 오늘(2일) 발표한 2021년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GDP 잠정치를 보면 지난 2분기 GDP는 476조 2,446억 원으로 지난 분기보다 0.8% 성장했습니다.
2분기 성장률을 부문별로 보면, 민간소비 회복이 두드러졌습니다. 민간소비는 준내구재와 서비스 소비가 늘면서 민간소비는 3.6% 증가해, 12년 만에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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