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0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홍보도우미들이 대봉시를 선보이고 있다.
대봉시는 대봉감으로도 불리며, 홍시 2배가량 크고 당도가 높으며 숙취 해독과 멀미예방에 좋다. 대봉시는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고, 칼륨이 과일 중에서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어 고혈압 완화에 도움을 주는 과일이다.
농협유통은 전남 영암에서 출하된 껍질이 얇고 당도가 높은 대봉시를
맛과 크기가 두 배인 대봉시를 1박스(2.5kg)/박스)에 14,800원, 2개 트레이 포장은 4,980원에 판매한다. (사진=농협유통)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737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