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관식 행사는 주한 중국대사관 국방무관(두농이 소장)을 포함한 중국측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중국군 유해 송환은 2014년 437구, 2015년 68구 송환에 이어 세 번째다.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발굴한 유해를 신원확인 과정을 거쳐 중국군으로 판정된 유해를 송환하는 것이다.
입관이 완료된 유해는 31일 인천공항에서 한·중 공동 유해 인도식 행사를 통해 중국측에 송환할 예정이다.
|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