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edaily 공동락특파원] 이탈리아의 자동차기업 피아트 명예회장인 지오반니 아그넬리가 향년 81세로 사망했다고 24일 회사측이 공식 발표했다.
아그넬리 명예회장은 지난 1996년까지 피아트의 회장직을 맡고 있었으며 그동안 지병인 전립선암으로 투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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