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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입춘 한파에 어려움을 겪은 취약가구를 위한 것이다. 한겨울인 연말연시 땐 각계각층에서 전국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가 줄을 잇지만 날이 풀리는 2월이 되면 그 행렬이 끊긴다.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기부도 현금 대신 온누리상품권으로 전달했다.
남부발전은 국내 전력공급의 약 10%를 도맡은 발전 공기업이다. 김준동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에너지 복지사업을 펼쳐 따뜻한 지역사회 책임경영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발전소 인근 600가구 및 40개 시설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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