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하이패스 장착차량은 사전정산을 거치지 않고 주차장 출차 시 요금을 자동 정산할 수 있어 카드나 현금이 없을 경우에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국내 등록차량 4대 중 3대가 장착하고 있는 하이패스를 주차요금 결제가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주차장 진·출입 혼잡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태명 SR 사장은 “철도시설 최초로 도입된 하이패스 결제와 같이 편리한 철도서비스를 계속 선보여 ‘새로운 상상, 국민의 철도 플랫폼’ 비전 실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




![[그해 오늘] 승객 모두 비명질러…388명 다친 상왕십리역 열차 사고](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5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