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버블은 기존 제품보다 가격을 낮춘 것은 물론 편의성도 높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약품 융해 방식을 적용해 종이컵 반컵(약 70㎖)의 소량 세제로 차량 30대를 세차할 거품을 낼 수 있다. 약품 융해 방식으로 물 사용량도 줄였다.
김용섭 하나테크 대표는 “간편한 조작과 저렴한 운영 비용을 갖춰 전국 세차장 등에서 활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카이 버블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하나테크 홈페이지(www.cylinderlift.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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