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은 13일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17일 클린턴 국무장관이 방한, 이 대통령을 예방한다고 밝혔다.
앞서 외교부는 "오는 16일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과 양국 외무장관 회담을 갖는다"며 "방한기간에 이대통령을 예방한 뒤 17일 한국을 떠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양측은 이번 회담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과 북핵 문제, 양국 전략동맹 발전 등 양국 간의 현안과 일본 지진 관련 협력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클린턴 국무장관은 지난해 7월 한·미 외교·국방장관 회의 참석차 한국을 찾았다.
!["연 19% 효과" 청년이라면 가입해야…이 적금 뭐길래[오늘의 머니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3000042t.jpg)
![전지현 '그 옷' 돈 있어도 못 산다…'11자 복근룩' 어디꺼?[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300003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