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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스토어는 러너들이 자주 찾는 여의도 한강공원에 위치해 런위더의 주요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꾸려졌다. CU는 현재 한강 변에 총 20개의 러닝 스테이션을 운영 중이며, 제주에도 러닝 특화 점포를 내는 등 러너들과의 접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크림은 지난 6일 팝업 오픈을 기념해 진행한 특별 러닝 프로그램도 마쳤다. 러닝 인플루언서 ‘262wave’와 함께 부상 방지 및 안전 러닝 클래스를 열었으며, 사전 신청으로 선정된 3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여의도 한강공원을 달리는 러닝 세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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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의 데이터 기반 컨설팅은 실질적인 실적으로도 확인됐다. 트렌드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제안한 런위더 베스트셀러 모자의 신규 컬러 7종은 누적 1500건 이상의 추가 판매를 기록했다. 아티스트 ‘레디(REDDY)’와 진행한 캡슐 컬렉션 역시 크림 MD팀이 기획 전반에 참여해 빈티지 링거 티셔츠, 신규 배색 모자, 러닝 가방 등 기존과 차별화된 라인업을 완성했다.
아울러 크림은 더현대 서울, 잠실, 도산 플래그십 등 대형 거점 매장을 통해 런위더를 소개해온 데 이어, 이번 CU 협업을 통해 러너들의 주요 활동 공간인 한강공원까지 브랜드 오프라인 접점을 확장했다.
팝업스토어 운영과 함께 ‘READY TO RUN’ 캠페인도 펼친다. 포켓CU 러닝멤버스에 가입한 뒤 누적 러닝거리 미션을 달성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크림 및 CU 포인트를 지급하며, 현장에서는 ‘100원 드로우’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크림 관계자는 “런위더가 2030 러너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라는 점을 고려해 타깃 고객과 브랜드 특성에 가장 적합한 여의도 한강공원 CU 러닝스테이션에 팝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입점 브랜드가 데이터 기반 상품 기획부터 오프라인 소비자 접점 확대까지 폭넓게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계속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