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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기아 유럽시장 판매차종(EV3)에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탑재가 실시됐으나 수익인식 상당 부분이 3분기로 이연되며 기존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및 콘텐츠 플랫폼 관련 매출액 32.4억원이 발생했다”며 “차량 수리 플랫폼업체 ‘카랑’을 인수함에 따라 차량관리 플랫폼 매출액 49.9억원을 기록했으나 초기비용 영향으로 영업손실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하반기에는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차종 공급을 확대하며 올해 매출액 361억원,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전망했다. 유 연구원은 “게임플랫폼 ‘픽조이’(PickJoy)는 9월 르노 그랑콜레오스 차종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브라우저 서비스 플랫폼 ‘픽나우’(PickNow)와 오디오 서비스 플랫폼 ‘픽클’(Pickle)도 국내 주요 완성차 업체에서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존의 솔루션 로열티매출은 완성차·티어(Tier)1 부품사들로부터 발생했으나, 카랑 인수를 통해 보험사·모빌리티 플랫폼사 등 신규 기업고객 및 개인 고객들에 인공지능(AI) 기반 차량관리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신규 서비스 기반 고객사 네트워크 확대, 완성차 업체향 서비스 플랫폼 제공에 따라 차량 판매 대수 연동분을 상회하는 매출 및 이익성장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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