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정형외과 스포츠의학회(회장 이근배)는 금번 학술대회에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여러 질환을 포함한 다양한 주제로 구성하였고 특히, 자전거 손상, 근력운동 관련 연구, 골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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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찬 병원장은 ‘골편의 적절한 치료를 위한 근거 확립(Clinical outcomes after Arthroscopic treatment of Os acetabuli)’ 이라는 논문으로 최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연구는 불유합 된 골편제거 등의 근거를 밝혀 관절수술 정확도와 안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용찬 원장은 “정형외과 영역의 스포츠의학을 다양하고 심도 있게 다루는 대한정형외과 스포츠의학회에서 최우수학술상을 받아 개인적으로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연구와 임상 경험을 통해 환자들이 만족하는 치료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속적인 연구활동을 진행중인 하용찬 병원장은 국내외 300여편이 넘는 연구논문을 발표했고, 제25 · 26대 대한골대사학회 이사장, 올해 제5대 아시아 고관절 관절경학회장을 역임중이며, 국제골순환학회 차기회장에 추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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