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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장관은 이날 “이번에 마련된 한미 간 정책공조의 토대를 바탕으로 후속조치를 실질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며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외교부 북미국 내 인태전략팀과 양자경제외교국 내 IPEF팀을 출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이날 출범하는 IPEF의 출범 멤버국으로 참여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일본에서 개최되는 IPEF 출범행사에 화상회의 형식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박 장관은 또 조만간 미국을 방문해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계획도 밝혔다. 그는 “나의 방미를 포함한 한미 외교당국간 협의 계기를 통해서 금번 정상회담 후속 조치 이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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