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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삼흥연립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은 지난 19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열고 동부건설을 시공사로 확정했다.
삼흥연립은 이번 재건축으로 지하 4층~지상 9층 규모의 아파트 239가구와 근린생활시설로 탈바꿈한다. 이 곳은 우이신설경전철이 도보 8분 거리에 있으며 북한산과도 가깝다.
동부건설은 2021년 1월 착공해 26개월 동안 공사할 예정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음성인식 인공지능(AI), 미세먼지 차단 자동환기 등 센트레빌의 첨단시스템 적용해 프리미엄 ‘숲세권’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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