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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22일 경남에서 처음 열리며 이후 강원(26일), 전북(29일), 충남(9월 2일), 경기(9월 5일) 등 순으로 열린다.
설명회 대상은 가구주택기초조사를 현장에서 관리할 17개 시·도와 시·군·구 통계 담당자다. 조사원 채용, 교육훈련, 현장조사 등 종합시행계획과 대국민 홍보, 통계청과 지자체간 업무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전자조사 도입을 알리기 위해 태블릿 기기를 활용한 조사와 e-센서스(e-Census) 통합관리시스템 체험도 진행한다.
통계청은 참석자들에게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와 2020 인구주택총조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도록 사명감과 열정을 갖고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한편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는 11월 6~25일 실시한다. 조사원이 태블릿을 활용해 조사하거나 응답자가 콜센터로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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