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권한대행은 중국 정부와 긴밀히 협조해 우리 국민의 피해상황과 사고의 진상을 정확히 파악할 것을 외교부에 주문했다.
또 법무부에는 사고 피해자 가족 등의 출입국시 최대한 신속하게 지원 조치를 할 것을 당부했다.
황 권한대행은 특히 외교부 장관에게 “현지 공관의 가용인력을 총동원해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고, 피해자 가족들에게 진행상황을 신속하고 충실하게 설명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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