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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에서 '우라칸 LP 580-2'를 선보이고 있다.
'우라칸 LP 580-2'는 5.2리터 10기통 자연흡기 엔진으로 최고출력 580마력, 최대토크 540Nm(6,500rpm)을 발휘하며, 사륜구동 대비 33kg 가벼워진 1,389k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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