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납작한 스니커즈 뜬다”…29CM, 아디다스 ‘도쿄’ 단독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한전진 기자I 2026.04.21 08:14:53

로우 프로파일 트렌드 반영 신제품 공개
29에디션…한정 협업 상품으로 차별화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29CM가 스니커즈 트렌드를 겨냥한 단독 상품을 선보이며 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글로벌 브랜드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상품과 콘텐츠를 동시에 제안하는 전략이다.

29에디션으로 선보이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도쿄’ 신제품 스타일링 화보컷 (사진=29CM)
21일 29CM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스니커즈 ‘도쿄’ 신제품을 ‘29에디션(29EDITION)’으로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29에디션은 브랜드와 협업해 한정 발매하는 기획 상품이다.

이번 제품은 최근 패션 업계에서 주목받는 ‘로우 프로파일(Low-profile)’ 스니커즈 트렌드를 반영했다. 굽이 낮고 얇은 실루엣에 가벼운 소재를 적용해 착화감을 높였으며, 빈티지 감성을 살린 디자인이 특징이다. 크림, 블랙, 화이트 등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스니커즈와 함께 의류 라인도 선보인다. 3-스트라이프 디테일이 적용된 반팔 티셔츠, 트랙탑, 스커트 등을 함께 구성해 스타일링 확장성을 높였다.

29CM는 발매에 맞춰 스타일링 화보 콘텐츠도 공개한다. 상품 판매를 넘어 콘텐츠 기반 쇼핑 경험을 강화하려는 시도다.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5월 3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포토 리뷰 작성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적립금을 지급한다.

29CM 관계자는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한 단독 상품을 통해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과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