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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남 기자] KB금융은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행사에서 국내 금융기관 중 처음으로 ‘여성역량강화원칙(WEPs)’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고 25일 밝혔다.
WEPs는 UNGC와 유엔여성기구(UN Women)가 2010년 공동으로 발족한 이니셔티브다. 현재 구글, 씨티 등 전세계 2600여개 기업의 지지를 받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우수 사례로 KB손해보험의 ‘드림 캠퍼스’가 소개됐다. 이는 차세대 예비 여성 리더를 위한 1년제 사내대학이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선언을 바탕으로 양성 평등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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