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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 '다름을 이해하는 모두의 동화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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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기자I 2019.04.08 10:26:21

4월11일부터 22일까지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넷마블(251270)문화재단은 서울 종로 아라아트센터에서 ‘어깨동무문고’ 전시회 ‘다름을 이해하는 모두의 동화展’을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연다고 8일 밝혔다.

어깨동무문고는 지난 2014년부터 장애인권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다양성을 존중하기 위해 동화책을 제작하고 배포하는 넷마블 문화재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전시회에서는 ‘가까이서보기, 멀리서보기(2014)’, ‘한이네 마을에 큰 일이 생겼어요(2015)’, ‘황금깃털 앵무새를 찾아서(2016), ’똥!똥!똥!(2017)‘, ’빨간사자 아저씨(2019), ‘조금 특별한 내 친구(2019)’ 등 지금까지 발행된 도서 6권과 새로 공개하는 4권 등 총 10권의 어깨동무문고 원화와 아트프린팅을 전시한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시작일인 11일 오후 4시부터는 어깨동무문고 효과성 및 향후 계획을 발표한다. 신권 4권을 소개하는 오픈식도 열릴 예정이다.

이나영 넷마블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이번 전시회는 장애인권교육용 동화책을 지속적으로 출간해 온 어깨동무문고의 진행 경과를 돌아보고 새로 출간한 4종의 도서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서는 동화책 퀴즈 및 동화구연 프로그램 등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이 마련된다. 전시회 기간 내 현장에서 어깨동무문고를 구매하거나 전시회 체험활동에 참여하면 일러스트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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