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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커는 아이디어스 서비스의 다양성과 본질을 더 많은 이용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평소 도자기와 그릇을 손수 제작하는 등 수공예에 관심이 많은 트렌드세터 정려원을 전속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려원은 향후 6개월 동안 아이디어스 전속 모델로 활동해 나갈 예정이다. 백패커는 ‘하늘 아래 똑같은 핸드메이드는 없다’는 콘셉트의 첫 번째 TV 광고를 공개했다.
김동환 백패커 대표는 “평소 정려원씨 이미지와 아이디어스 색깔이 잘 맞아 망설임 없이 결정할 수 있었다”며 “이용자에서 전속 모델로 활동하게 돼 기대하는 바가 크고 국내 수공예 시장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데 조력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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