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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스프는 외환위기 이후 지속적인 직접투자를 이끌며 현재 기준 외국인 투자 금액 5325억5000만원을 기록했다. 이에 한국 내의 석유화학업체 중 최대 외자 유치를 달성하는 등 한국경제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여수 울트라손 공장 증설 및 수원 연구개발(R&D) 센터 건립을 통해 신규 고용을 창출하고 연관 산업을 유발했다는 평가다. 정기 기술 교류 회의 및 혁신상 제도 운영 등을 통한 기술발전 증진에도 힘써 왔다. 이외에도 최근 3년간 약 평균 30%에 달하는 수출 평균 신장율을 달성하는 등 다양한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해 왔다.
김영률 한국바스프 대표이사는 “한국 바스프의 국내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인정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 경제 발전에 일조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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