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염지현 기자]유럽증시는 14일(현지시간)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장 시작전 발표된 프랑스와 독일의 2분기 경제성장률이 시장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자 투자자 심리가 개선되고 있다.
한국 시간 오후 4시32분 현재 영국 FTSE1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4% 빠진 6608.69에 거래되고 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0.18% 뛴 4099.49를, 독일 DAX지수는 0.04% 상승한 8417.92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