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예림 기자] 라이브플렉스(050120)가 강세로 마감했다. 라이브플렉스는 전일보다 7.72% 오른 509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시장에서는 라이브플렉스의 신작 게임 ‘삼국군영전’의 돌풍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라이브플렉스는 이날, 첫 모바일게임인 ‘삼국군영전’이 다운로드 횟수 7만3672건(3시기준)으로 티스토어 다운로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삼국군영전’은 게임을 즐기는 유저라면 누구에게나 친숙한 삼국지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지난 19일 국내 오픈 마켓 티스토어를 통해 처음 사용자들에게 선보였으며 발매 일주일 만에 다운로드 횟수 1위에 올랐다.
라이브플렉스 관계자는 “그동안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삼국지라는 소재와 게임의 완성도가 잘 어우러져 사용자들의 좋은 반응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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