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버전 레이블은 포도와 딸기 향기가 가득한 수풀에서 꽃의 여신이 수줍게 웃고 있는 디자인으로 보졸레 누보 향미를 잘 묘사했다.
선명한 보랏빛을 지닌 ‘알베르 비쇼 보졸레 누보 2009’은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우며, 과일향 풍부한 전형적인 보졸레 지역 와인의 특징을 지녔다.
화려하고 생기 넘치는 동시에 클래식한 아름다움과 기품을 보여주는 와인이다.
함께 출시되는 ‘알베르 비쇼 보졸레 빌라쥐 누보’는 가메(Gamay) 포도의 전형적 특징인 딸기 계열의 풍미와 가볍고 신선하며 상큼한 맛을 특징으로 하며, 가벼운 식사와 함께 마시기에 좋다.
특히 입문용으로 마시는 단맛 와인에 실증 난 초보자에게 권할 만하다.
‘알베르 비쇼’(Albert Bichot)는 연간 7백 5십만 병의 생산량을 자랑하는 부르고뉴 지역 4위 업체로, 일본에서 그 판매액만 연간 약 89억 원에 이르는 등 아시아 시장 1위 부르고뉴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대한항공 퍼스트 클래스 서빙 와인으로도 유명하다.
[ 프랜차이즈 창업 체인 가맹 사업 네트워크 " 이데일리 EF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