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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의 폭염 대피소 운영은 24시간 냉방이 유지되는 점포 환경을 활용해 지역 사회의 안전망 역할을 하겠다는 취지다. 전국 최대 오프라인 점포망을 보유한 편의점의 공공적 기능을 활용해 생활 속 안전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CU는 동시에 여름철 쇼핑 혜택도 강화한다. 장마 이후 무더위가 본격화되며 주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대용량 맥주와 소주 번들 할인 행사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카스·스텔라·버드와이저 등 맥주 5종은 5캔 이상 구매 시 개당 1900원에, 카스·테라 캔맥주 6입 번들팩은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처음처럼 새로(400㎖)는 6입 구매 시 병당 1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CU는 폭염 속 고객의 안전을 우선으로 하는 생활 밀착형 쉼터가 될 것”이라며 “전국 인프라를 기반으로 공공성을 강화하고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플랫폼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