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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파이낸스가 제시한 SPV는 소비자들이 지속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라고 인식함으로써 해당 브랜드에 추가로 더해지는 금전적 가치를 수치화한 개념이다.
브랜드 파이낸스는 “삼성의 지속 가능성 인식 영역에서의 리더십은 (등 지속 가능성 관련 활동이)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것과 더불어 환경 혁신, 거버넌스, 사회적 책임 이니셔티브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국내 브랜드 중 두 번째로 높은 SPV를 달성한 곳은 현대그룹으로, 올해 SPV 57억8500만달러로 18위를 기록했다. 이어 SK그룹(19억2500만달러)과 LG그룹(16억300만달러)도 각각 72위, 8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 기아(14억1600만달러), GS그룹(4억7300만달러), KB금융그룹(4억6500만 달러), 포스코(4억달러), 신한금융그룹(3억8400만달러), 쿠팡(3억6600만 달러)도 SPV 기준 대한민국 상위 10대 브랜드에 포함됐다.
한편 전 세계 브랜드 중 지속 가능성 인식 가치 1위는 애플로 389억8400만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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