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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편은 월·수·금요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밤 10시5분에 출발해 LA에는 저녁 5시10분에 도착하며, 복편은 밤 11시30분에 출발해 인천에는 이틀 뒤 새벽 4시50분에 도착한다. 단, 정부 인가에 따라 일부 스케줄은 변동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이번 LA노선 야간편 신설을 기념해 항공권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5월 19일부터 6월 18일까지 한 달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초특가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항공권은 왕복 총액 기준(공항세 및 유류할증료 포함)으로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는 133만200원부터, 이코노미 클래스는 61만2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탑승 기간은 5월19일부터 내년 3월28일까지다.
특가 항공권을 놓쳤더라도 프로모션 코드 ‘N2DAYYP’를 입력하면 항공운임의 15% 할인이 즉시 적용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LA 노선 항공권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만 원 상당의 항공권 바우처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이벤트 응모는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예약번호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완료된다.
또 5월30일 첫 야간편(YP103)의 프리미엄 이코노미 탑승 고객 전원에게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기념품 세트(토트백, 이어플러그, 안대)와 에어프레미아 키링이 증정된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LA 노선은 당사의 첫 미주 노선이자 데일리 및 하루 2회 운항 체계를 구축한 상징적인 노선”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글로벌 노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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