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법조/경찰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속보]'영상 유포·협박' 황의조 형수, 2심도 징역 3년
구독
백주아 기자
I
2024.06.26 14:05:35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축구 국가대표 출신 황의조(32·알란야스포르) 선수의 사생활 영상을 유포하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 황씨 형수 이모씨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26일 서울고법 형사14-1부(부장판사 박혜선·오영상·임종효)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협박 등) 등 혐의로 기소된 황씨의 형수 이씨와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1심 판단을 유지했다. 앞서 1심은 이 씨에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지난해 6월 16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페루의 경기를 마친 뒤 황의조가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주요 뉴스
태국·일본 상선 피격…호르무즈 해협 운항 사실상 마비
35억 아파트 경품 내건 유튜버 보겸…당첨되면 세금 얼마?
박재현 연임 못하나…한미사이언스, 이사회서 새 대표 후보 논의[only 이데일리]
개미들 위기 때 큰돈 번다 빚투까지…뜨거운 '단타 광풍'(종합)
MBC가 이겼다…법원, '바이든·날리면' 자막 과징금 취소 판결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