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은 콘텐츠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현지어 자막, 더빙을 지원하는 ‘콘텐츠 해외진출 현지화 지원사업’의 2차 참가기업을 오는 8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에 콘진원은 △완성콘텐츠 번역 및 더빙 지원 분야 5개 내외 △해외 마케팅용 샘플번역 및 트레일러 제작 지원 분야 26개 내외 등 총 2개 분야 31개 안팎 과제를 모집한다.
해외 현지어로 재제작 지원을 받아 해외진출을 하고자 하는 국내 중·소 콘텐츠 기업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하려는 기업은 오는 8월 6일 15시까지 콘진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콘진원은 △과제기획력 △과제의 내용 완성도 △시장 진출 성과 등 서면 평가를 통해 지원 기업을 선정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콘진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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