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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TV 김경화 PD] (방송예고) “보편적 복지의 확대가 ‘복지병’을 낳는다구요? 한국의 보편적 복지를 어떤 수준이라고 평가하시는 건가요?” 보편적 복지확대가 '복지병'을 부른다는 자유주의자의 주장에 대학생들은 팽팽하게 맞섰다.
이데일리TV <자유주의자와의 까칠한 대화> 그 여덟 번 째 명사는 한국하이에크소사이어티 초대 회장을 역임한 강원대 민경국 교수. 그는 한국 자유주의자 스펙트럼에서 가장 오른쪽에 위치하는 인물이자, 스스로를 ‘보수주의자이자 자유주의자’라고 소개하는 원조다.
23일 방송되는 '보편적 복지 확대' 편은 <자유주의자와의 까칠한 대화> 종합판이라 할만큼 다양하고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넘나들었다. ‘보편적 복지확대는 곧 시대적 흐름’이라고 말하는 대학생들의 까칠한 질문에 그는 어떤 대답으로 응수할까?
소통이 필요한 대한민국, 과감히 ‘까칠한 대화’를 시도한 이데일리TV(스카이라이프 525번, 지역케이블은 해당 지역 SO에 문의)의 실험적 프로그램 ‘자유주의자와의 까칠한 대화’ 그 여덟 번째 이야기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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