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산 있습니다’는 이제훈, 하영이 주인공으로 나서는 법조 탐정물이다. 당초 내년 상반기 편성으로 알려졌으나, 편성표에서 빠진 이유에 대해선 “수많은 스태프와 출연진이 함께 제작한 작품인 만큼, 다각도로 방안을 고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추후 편성 시기에 대해서도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지난 8월 하영은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알려지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는 일제강점기 친일 단체인 대정친목회에서 활동을 했고 매일신보 인터뷰에서 “나는 일본 사람과 같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영은 자필 사과문을 올렸지만 여파는 계속됐다. ‘중증외상센터’ 시즌2에서는 하차했으나, 논란 전부터 촬영이 상당 부분 진행된 ‘승산 있습니다’는 촬영장에 복귀해 최근 촬영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