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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레이디번 하종현 에디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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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5.08.20 08:47:46

단색화 거장 ‘하종현 작가’와 협업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서울신라호텔은 럭셔리 위스키 부티크&라운지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에서 현대미술가 하종현과 협업한 ‘레이디번 하종현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레이디번 하종현 에디션 (사진=서울신라호텔)
레이디번은 1966년 설립 후 9년 동안만 운영되고 폐쇄된 증류소에서 우연히 발견된 위스키 원액으로, 시간과 정교함이 빚은 ‘유산’으로 불린다. 50여 년간 아메리칸 오크 배럴에서 숙성되어 황금빛 호박색을 띠며, 전 세계에 극소량의 컬렉션만 있는 희귀 위스키다.

이번 하종현 작가와의 협업은 1970년대부터 반세기에 걸쳐 각자의 영역에서 한계를 넘어서고자 했던 ‘위스키’와 ‘예술적 실천’의 컬레버레이션, 헤리티지를 보여주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레이디번 하종현 에디션’은 총 10개의 컬렉션으로 한정 수량만 선보이며, 각 컬렉션 당 10병으로 구성된다. 서울신라호텔 1층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는 지난 해 3월 위스키 명가인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와 손잡고 국내 최초로 선보인 프리미엄 위스키 특화존으로, 위스키 구매는 물론 서울신라호텔의 푸드 메뉴와 함께 안주, 식사로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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