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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종현 작가와의 협업은 1970년대부터 반세기에 걸쳐 각자의 영역에서 한계를 넘어서고자 했던 ‘위스키’와 ‘예술적 실천’의 컬레버레이션, 헤리티지를 보여주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레이디번 하종현 에디션’은 총 10개의 컬렉션으로 한정 수량만 선보이며, 각 컬렉션 당 10병으로 구성된다. 서울신라호텔 1층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는 지난 해 3월 위스키 명가인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와 손잡고 국내 최초로 선보인 프리미엄 위스키 특화존으로, 위스키 구매는 물론 서울신라호텔의 푸드 메뉴와 함께 안주, 식사로도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