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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선서 행사에는 5부요인과 정당대표, 국회의원, 국무위원 등 약 300명이 참석하며,‘대한민국헌법’제69조에 따른 대통령 취임선서와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 대통령은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공식 첫 일정을 소화한다. 이후 국회에서 취임선서식을 마친 뒤 오후부터는 곧장 용산 대통령실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5부요인·정당대표·국회의원 등 300명 참석
국립서울현충원서 참배…공식 첫 일정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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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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