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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데일리가 거시경제 전문가와 시장 전문가 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인 올해 성장률 전망치인 0.9%(중간값)보다 낮은 수치다.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1.6%로 종전 전망치에 비해 0.2%포인트 햐향 조정했다. 올해 성장률을 큰 폭으로 하향 조정했지만 미 관세정책의 영향과 경제 부진의 이어질 것으로 보여 내년에도 잠재성장률을 밑도는 성장률을 예상한 것으로 보인다.
한은, 5월 수정경제전망 발표…올해 전망치 0.7%p ↓
내년 경제성장률 1.8%→ 1.6%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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