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금호전기(001210)가 시가 하락에 따라 제2회차와 제8회차 전환사채(CB)의 전환가액을 기존 957원에서 945원으로 전환가액을 조정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제2회차 CB는 이에 따라 전환 가능 주식 수가 480만6687주에서 486만7724주로 조정된다. 제8회차 CB의 전환 가능 주식 수는 386만6248주에서 391만5343주로 변경된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