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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식품기업 팔도는 ‘팔도비빔밥 산채나물’과 ‘팔도비빔밥 진짜짜장’ 2종을 새로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비빔밥 산채나물은 곤드레·취나물·도라지 등을 넣은 담백한 나물밥으로, 고추장 대신 팔도비빔장을 넣었다. 비빔밥 진짜짜장은 중화풍의 야채볶음밥과 함께 진한 짜장 소스로 중화요리 전문점의 맛을 구현했다.
이번 신제품에는 지난 1983년 액상스프 라면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 팔도의 35년 액상스프 제조 노하우를 담았다. 신선한 재료로 조리한 밥을 빠르게 얼려 재료 본연의 식감과 풍미를 살렸고,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전자레인지나 후라이팬에 데우기만 하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팔도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비빔면 제품 라인의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신제품은 온라인 몰 ‘카카오 메이커스’에서 구입할 수 있다. 향후 할인점과 중대형 슈퍼마켓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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